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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챌린지컵 국제대회서 금상 수상 쾌거

50 2018.05.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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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챌린지컵 국제대회서 금상 수상 쾌거

2018 아름다운 떡한과만들기 경연대회 대상

  • 조선닷컴 브랜드플러스 뉴스팀


국내 대표 한식전문 요리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는 국제한식조리학교의 전공생 3명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2018 아름다운 떡한과만들기 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유럽심사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성깊은 국제요리대회인 '2018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도 국제한식조리학교 전공생 4명이 참가해 금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누렸다. 

연이은 대회 입상자를 배출한 국제한식조리학교는 한식의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인재양성 및 연구개발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1년 한식문화재단에 의해 설립됐다. 한식의 세계화, 졸업생들의 해외 파견, 입학 자원 다양화 등을 위해 미국 스탠톤 대학 및 몽골신문명대학, 몽골IET대학과 교육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2013년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로부터 '외국인 한식조리 연수지원 기관'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해외 한식당 종사자 교육기관', '한식강좌 담당교수 양성 교육기관'으로도 위촉되어 외국인 대상 한식교육 및 현지 한식교육에서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외국인 요리대회 및 식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보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풍부한 시설 인프라로 주당 20시간 이상 1인1실습으로 교육하는 '실습수업'으로 유명하며, 매주 유명 셰프나 명인, 장인 등을 초청해 최신 조리 동향과 조리철학에 대해 배우는 '마스터 클래스', 전북 식재료를 국내외 다양한 조리법으로 재해석하는 '전북고메' 등을 개최해 한식요리 최강자라는 타이틀로 한식요리 특성화 학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한편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오는 6월 18일부터 2학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2년 해외파견한식조리사과정'과 '1년 한식집중과정'을 모집하며, 수차례에 걸친 입시설명회와 학교 탐방, 1일 학교체험 등이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