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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국제한식조리학교, 명강사 초청 ‘마스터클래스 호응’

389 2018.12.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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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명강사 초청 마스터클래스 호응

 

-마스터클래스 명강사 초청 강연 열풍...명강의 통한 실력 고취

-미국 시장 진출 위한 협약 성사...미주지역 취업 문 활짝 열려

 

(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기사입력 : 2018112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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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수업중인 국제한식조리학교 학생들.(사진제공=국제한식조리학교)

 

 

국제한식조리학교는 28일 전주 JJ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스터클래스 강의를 통해 글로벌 트랜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창의적인 사고를 지닌 글로벌 셰프 배출을 꿈꾸며, 그간 추진했던 성과와 향후 포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한식조리학교에는 마스터클래스라는 이색적인 공개 강좌가 있다. 국내외 유명 셰프, 요리연구가, 교수 및 CEO를 초청하여 각 분야의 성공 노하우와 외식산업계의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국제한식 조리학교의 학생 외에도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오픈되는 특별 강좌이다.

 

이번 년도에는 발우공양 김유신 부장, 사운즈한남 박민혁 총괄셰프, 이연순 식품명인, 이종임 요리연구가(현 국제한식문화재단 이사), 윤숙자 전 한식재단 이사장(현 국제한식문화재단 이사),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현 국제한식문화재단 이사) 등이 강단에 서게 되면서 외부로부터 많은 청중단을 학교로 불러 모으고 세간의 관심을 받게됐다.

 

국제한식조리학교의 학생들은 마스터클래스라는 강좌를 통해서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마스터들의 입을 통해 전해 듣는 성공 노하우와 꿀팁을 통해 취·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마스터들이 운영하는 회사 및 국내외 다양한 레스토랑과 식품기업으로 취업 추천을 받는 사례들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국제한식조리학교는 한식 발전을 위한 기본계획과 로드맵을 주요 골자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KACC)와 양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기관은 국제한식조리학교 졸업생들의 미국 취창업 진출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 미국 현지 레스토랑에 조리인력 파견 메뉴 개발 및 레시피 제공 전문가 그룹의 건설팅 지원과 맞춤형 식자재 및 가공품 개발 지원들을 추진하고 있다.

 

남가주한인상공회의소 정창식 회장은 지금 미주 한인 레스토랑 협회에서는 최소 1000명 이상의 한식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한다라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에서 미국 외식 기업의 수요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국제한식조리학교 교과과정에 적용해 배출된 인재를 통해 미국의 한식레스토랑 인력난 해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국제한식조리학교 민계홍 학교장은 마스터클래스를 포함하여 정관 스님의 채식조리수업, 궁중반가요리, 전통장류·발효수업, 향토조리, 약선조리 등, 수준급 강의를 듣는 국제한식조리학교 학생들의 실력은 지금 성장세에 있다. 보다 더 갈고 닦아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셰프를 양성하여 미국 시장 및 해외로의 진출 향방에 청신호탄을 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지난 1126일부터 오는 2019222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정규과정 및 단과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입생 선발은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심층면접으로 선발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한식조리학교 홈페이지(www.ccikchef.com)및 상담전화(063-230-166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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