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학교

<전주매일신문>국제한식조리학교, 다시 한번 세계인의 입맛 감동시키다

28 2019.10.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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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민계홍 학교장)에서는 ‘제3회 전주 세계슬로포럼 & 슬로어워드’ 행사를 맞아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피크니크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등 명사와 함께하는 만찬 행사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찬행사에는 피에르 조지오 올리베티 국제슬로시티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승수 전주시장, 야셉 코스트카 폴란드시장 등 국내외 주요 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재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재직 중인 청년(김지훈, 손영지, 신경원, 안채연, 이덕기, 전은영, 한상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고, 또 전주의 슬로푸드를 통해 세계인들과 교감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식전문인력 분야의 현정경험 제공 및 실무능력 배양을 통해 사업 종료 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게 함으로써 도내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 12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장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