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전주 푸드 앤 내추럴와인 페스티발 개최

287 2019.02.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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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한식과 내추럴와인의 만남 

 

-전주 푸드  내추럴와인 페스티발 개최- 

 

 

 국제한식조리학교(학교장 민계홍)는 16, 17 양일  전주시 국제교류팀과 함께 유럽의 내추럴와인 명장 25 명을 초청해서 전주시민들에게 내추럴와인을 소개하고 전주 대표음식과 내추럴와인의 매력적인 페이링을 연출하는 ‘전주 푸드  내추럴와인 페스티벌 개최하였다.

 안전한 먹거리와 친환경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식도시인 전주시가 생산과정에서 화학약품이나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는 ‘내추럴와인 주목해 와인의 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 이탈리아의 와인 메이커들을 초대하여 전주시의 친자연적인 음식메뉴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2 16() 20 명의 참가자와 함께  김지응 교수의 와인 매너 강좌(「와인, 누구나 즐길  있다」) 페스티벌의 포문을 열었다.

 17()에는 ‘묵은지 육회와 갈치젓갈 에뮬전 주제로 사운즈한남의 미슐랭스타셰프 박민혁 셰프의 쿠킹클래스(「친자연주의 전주푸드 쿠킹클래스」) 펼쳐졌다.

  이후에는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한 요리경연대회(「내추럴와인 와인푸드 요리경연대회」) 펼쳐졌다. 시식회와 시상식에 김승수 전주시장이 참여해 요리경연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예의 대상은 ‘소갈비살을 이용한 육회 타르타르와 게살샐러드 선보인 초당대 ‘우희찬, 권기옥팀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장소를 옮겨 팔복예술공장에서 핑거푸드와 어우러지는 내추럴와인 시음회(「전주 유러피안 내추럴와인  다인」)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 후원처인 와인 전문 에이전트 ‘비노필 최영선 대표는 “한국도 내추럴 와인에 대한 관심도  논의가 깊어져가고 있다. 인위적이지 않은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한식을 연구하는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행사를 개최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같다 소감을 전했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건축디자이너 최지우(여, 63세)는 “내추럴와인의 매력을 만끽할  있는 좋은 기회였다. 최고의 조리시설을 갖춘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요리체험을   있어서 영광이었다. 재료나 도구, 설비 등이 아주 흡족하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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