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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무주 농가 레스토랑 요리사 2명 모집

9 2019.03.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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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농가 레스토랑 요리사 2명 모집

 

전라북도와 국제한식조리학교는 무주군 무풍승지 샹그릴라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될 청년 셰프를 모집한다.

 무풍승지 샹그릴라 레스토랑은 무주군 무풍면 무풍승지마을에 소재하고 있으며 무주군 관광거점마을로 육성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현대적 감각의 시설로 조성된 농가 레스토랑이다.

 이번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한식전문인력양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메인셰프 1명과 보조셰프 1명 등 2명을 모집하게 됐다.

 당초에는 국제한식조리학교 출신의 전문 셰프로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한식 셰프의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청년 셰프는 전국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무주군 거주는 49세 이하) 중에 조리학과 출신 졸업생이나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셰프에게는 월 250~300만원 수준의 급여를 1년간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지원하며 이후 레스토랑 활성화에 따라 자립 기반도 지원한다.

 또한 국제한식조리학교의 실력파 교수들의 멘토링을 통해 창업 인큐베이팅, 메뉴개발, 운영역량강화교육 등 차별화된 집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호일 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숙식이 해결되는 무주군 농가레스토랑에서 청년셰프들이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리사 모집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한식조리학교 홈페이지나 전화(063-230-1668)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호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